작년에 Daum에서 웹툰 작가로 데뷔해서 이런저런 집안 사정으로 연재 내내에 악플로 시달려오다가 한 동안 다음 작품을 준비하는 기간이 길어졌지만, 올해 다시 시작한 연재물이 바로 Hang-Off 형인 나도 황당하게도 바이크 만화였던 것이다. 물론 동생이 바이크를 좋아해서 고등학교때도 바이크로 타고 다니긴 했지만, 어떻게 이야기를 진행할지 궁금했는데 24화나 진행 중......
이제 나보다 훨씬 잘될 것 같지만, 그래도 형이라서 그런지 항상 걱정이다.

댓글 없음:
댓글 쓰기